안녕하세요 우니입니다 :)
두 달 늦은 12월호로 인사드립니다 (다음분은 3월호로 찾아뵐거 같군요 ,, ㅋㅋ)
어느덧 벌써 이사온지 5개월이 지나 가을에 이사와 겨울 끝무렵이 되어가네요.
1/3이 지나 1/2로 향하고 있다니.. 시간이 가는게 너무 무서워요
이 집에 안 사는 다른친구들은 벌써 '이제 집 알아봐야겠네'라고 얘기를 합니다. 아직 절반이나 남았다규 ㅜ_ㅜ
그간 어떻게 지냈는지 리뷰하자면
집이 30년정도 된 구옥이라 그런지 겨울 외풍이 장난아니더군요 ㅠㅠ
20만원이 넘는 보일러비도 처음 내보았습니다. (아마 어머니는 익숙하시겠지만)
크리스마스에는 거실에 겨울맞이 뽁뽁이 시공을 하였습니다.
겨울 풍경을 포기하고 실내온도 +2º 정도는 올랐으려나요 ..

겨울맞이 뽁뽁이 시공 중
저는 ‘pseudo-가족이 진짜 가족과 어떤 점이 다른가?’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.